수소· 2차전지 관련주 상승세 기록, 지금 대세는 친 환경주
수소·2차전지 등 친환경 관련주들이 ‘박스피(박스권+코스피)’ 증시에서도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최근 경기 둔화 우려에 각국 기업 규제까지 겹치며 투자 ‘안전지대’가 좁아지자 미래성장성이 높고 규제 위험은 적은 친환경주로 투자심리가 쏠리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한 달간(8월 20일~9월 17일) 코스피 시장에서 주가 상승률이 높았던 종목들을 집계한 결과 친환경 관련주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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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전기차용 연료전지 부품·소재 등을 개발하는 코오롱플라스틱, 코오롱인더가 각각 134.79%, 48.70% 상승하며 2위, 17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어 효성첨단소재(16위, 50.28%), 롯데정밀화학(26위, 41.02%) 등 수소 수혜주로 꼽히는 종목들 역시 높은 순위를 기록했습니다.
2차전지 핵심 소재를 생산하는 후성(44위, 30.63%)과 친환경 에너지 업체 OCI(37위, 34.60%) 등도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코스피 정체 중
올 하반기 경기 피크아웃(고점 통과) 및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테이퍼링(자산 매입 축소) 개시 가능성이 커지자 투자자들의 관심이 미래 성장성을 담보한 업체들로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최근 두 달 가까이 박스권을 횡보 중인 코스피 지수는 현재 8월 고점(3,280.38) 대비 4.26% 하락한 상태입니다.
코스피 12개월 예상 영업이익 증가율 역시 7월 말 56%대를 기록한 이후 정체하고 있습니다.
친환경 기술시장 향후 전망 밝아
전기·수소 등 친환경 기술 시장의 향후 성장세는 뚜렷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삼성증권 연구원은 지난 6월 기준 중국과 유럽의 전기차 침투율은 각각 16%, 19%로 이미 대중화 단계에 진입했다며 미국 역시 9월 이후 전기차 모델 출시가 잇따르며 급격한 전기차 전환을 이룰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수소경제의 경우 국내 주요 5개 그룹사가 밝힌 투자 금액이 42조 1,000억 원에 이릅니다.
흥국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수소차 판매는 2030년 연간 105만 대로 2020~2030년 연평균 성장률(CAGR)이 58.6%를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한편 규제 위험이 적다는 점 역시 친환경주들의 투자 매력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오히려 글로벌 탄소제로 추진 기조에 따라 정부 정책 및 투자 흐름이 친환경 시장의 성장세에 가속도를 붙일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올해 한국의 수소 사업 관련 예산은 6,990억 원으로 전년 대비 2,230억 원 증가하며 국가별 탄소중립 추진에 따른 수소밸류체인 자금 투입 및 민간 기업 투자 확대로 자금유입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수소, 2차전지 관련주 주가전망을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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